Scars of Love | Scott Brenner & Levites | Worship | Official Music Video


Lest I forget the tears of sorrow that You shed Lest I forget the pain You bore Scars to remind me of the heartache of the cross Thorny reminders of Your love Lest I forget the hour of darkness You endured Lest I forget the price You paid The marks of perfect love upon Your hands and side Scars to remind me of Your heart What kind of love is this to give Your life away? You came to die that I may live I desire You I belong to You Draw me near to You My heart is Yours alone Nothing to hide, You came to show Your Father’s heart Heavenly love revealed to us Nothing to hide, the veil was torn that I may see The sinless Lamb, our gentle King Nothing to lose except these chains that kept me bound Nothing to lose except my sin All that I once held dear, I count it now as loss I’ve seen the glory of Your love I’m not ashamed to say that You are my desire I’ll live for You with all my heart I desire You I belong to You Draw me near to You My heart is Yours alone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Scars of love Scars of love Scars of love remind me of the price You paid The life You gave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Scars of love Scars of love What kind of love is this? I desire You I belong to You Draw me near to You My heart is Yours alone I desire You I belong to You Draw me near to You My heart is Yours alone

44 comments

  1. 아멘 ~ 한 영상, 한 영상이 너무 깊고 좋네요 ㅠ 보시는 많은 분들에게 주님과의 친밀함이회복되고 더해지길 기도합니다 !

  2. 진짜 은혜롭네요.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눈,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의 손, 예수님의 발…
    모든 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ㅜ

  3.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나네요.. 예수님의 고통과 열정에 대해서 깊게 묵상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는 곡인것 같습니다

  4. 영상 속에 예수님의 모습이 제 마음을 찌르네요~~ 항상 예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함으로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상처를 우리 한명 한명을 향한 개인적인 사랑의 표현으로 기꺼이 남기신 예수님의 마음을 돌아 보게 합니다. 그 마음에 더 가까이 가길 원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6. 아….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지워지지 않은 주님의 상처를 영원히 제 마음속에도 새기겠습니다..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7. 주님 우리는 당신의 외로움을, 내버려짐을, 처절한 비참함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또 그 다음날은 더욱더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의 빛이 전해질 수 있도록…
    감사드리며 내 사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8. 난 그분을 보았습니다 십자가에 그 분 내가 평생 그분만 사랑하리 40너도록 그만 사랑하리 따라가리 하여지만 개척 준비하러 100일 올철야 끝나고 기도중에 그분을 보았습니다 그의 눈빛을 잊을수 가 없어서 지금도 그분을 생각하며 그분께만 여쭈어보고 또 물어보고 벌써 2주년을 준합니다. 오늘 찬양을 통하여 그때 그맘으로 다시 한번 더 기도 하려구요 찬양 감사합니다

  9. Scars of love remind me of Your heart…

    날 사랑하심으로 인해 받으신 상처들… 다시한번 마음을 울리네요.
    예수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ㅠ

  10. 영의찬양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고 자꾸듣게됩니다. 주님의사랑감사합니다. 사랑해요

  11. 이번 3집에 대한 YOUTUBE 영상을 들으며 생각하는데 스캇 브래너 목사님의 영성의 깊이가 놀랍군요. 그런데 그가 가지고 있는 신학적 깊이가 또한 놀랍습니다. 신학이라는 일종의 체계적 지식을 예술적인 시적인 언어로 녹여내는 것은 우리가 듣는 것만큼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노래가 그러한 영성의 절정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12.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요한복음 19:37
    This is me…..

  13. 찬양을 듣고있노라니 관저에서 울고 계신 박대통령님이 스쳐가내요 맘이아픔니다 홀로 외로웠고 지난날의 일들로 후회와 상처들이 예수님이 오셔서 만져주시고 우리의 무거운짐을 짊아지신 예수님 파탄에 빠진 이나라를 긍휼이 여겨주소서 문득 찬양 들으면서 대통령이 생각나서 기도함니다

  14. 기도할 때 묵상할때 자주 듣습니다. 너무 은혜가 됩니다! 실제 찬양예배에 가서 주님을 더 느끼도 갈망하고 싶습니다!

  15. 여전히 손과 발, 그리고 옆구리에 상처가 있으신 예수님..
    예수님의 상처가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기억나게 하십니다
    어떤 사랑이 이와 같을까요

  16.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 갑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찬양..
    예수님을 깊이 예배할 수 있는 찬양
    감사합니다

  17. 못에 박힌 손과발..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온 몸에 흐르던 그 피와 찢겨진 살들.. 이 모든 희생은 나를 사랑해서이기에 그 사랑앞에 엎드립니다… 희생은 부활로 우리에게 가장 큰 승리를 주셨습니다.. 주님만이 가능하신 이 사랑.. 나에게 값없이 주신 이 사랑.. 주님만을 따릅니다….

  18.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어떤 사랑이 자신을 송두리채 내어주십니까?? 그러하므로 나는 주의 것입니다 영원토록!!!!! 아멘!!!!!!

  19. 아..예수님..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
    제 마음 다해 예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저를 이끌어주세요

  20. 예수님 손에 남겨주신 상처 너무감사합니다 나의 죄로인해 남겨진 상처 ㅜㅜ 예수님 주님의 자녀로써 이땅을 주의 높은 부르심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과 매일 함께 걷겠습니다 !!!

  21. 모든이들이 이 찬양을 듣고 은혜가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22. 십자가에서 보여 주신 주님의 완전한 사랑!!
    그 사랑의 영광을 내가 봄으로
    주님은 나의 유일한 갈망이십니다!

  23. 십자가 사랑은 완전합니다!
    예수님 자신을 우리에게 완전히 내어 주신 사랑의 표현입니다.
    오~~~주님.
    그 사랑을 더 알길 원합니다.

  24. 예수님의 사랑의 흔적을
    제 심장에 새겨주소서!

    영상과 함께 찬양을 들으니
    감동이 갑절입니다.
    레위지파 뮤직팀 감사드려요^^

  25.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찬양과 영상 통해 예수님 사랑을 더 깊이 묵상합니다.
    스캇 브래너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찬양이
    저를 예수님 더 가까이 이끌어 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26. 예수님이 주시는 아가페 사랑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 사랑 입은 자 답게 사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27. 이세상 아무도 예수님이 당하신 고통만큼 처절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하나가 죄인이지만 주님께서는 아무 죄도 없으셨고 오직 순종과 사랑으로 그 고통을 매셨기에.

  28. 주님 우리는 매일 주님의 손과 발에 못을 박지만 ..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싸매주시고 사랑해주시니 그저 영원토록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 Required, Your email will not be published